“솔직히 내 아들이 이렇게 잘 생길리가 없다” 태어난 아들 보니 너무 잘생겨, 반대에도 불구하고 친자 검사 강행한 아빠 (+결과))

“솔직히 내 아들이 이렇게 잘 생길리가 없다” 태어난 아들 보니 너무 잘생겨, 반대에도 불구하고 친자 검사 강행한 아빠 (+결과))

최근 외신에서는  자신과 전혀 닮지 않은 잘생긴 외모를 가진 아들을 보고 충격을 받아 친자 검사를 진행한 아빠의 사연을 소개했다.

사연 속 아빠 A씨는 처음 아들을 만난 순간 세상에 엄청나게 행복감을 느꼈다.

하지만 점점 잘생겨지는 아들의 외모를 보고 아빠는 생각도 못한 고민에 빠졌다.

아들이 자신의 친 자식이 아닐 수 있다고 강력하게 의심되기 시작한 것이다.

A씨의 가족은 모두 중국 북부에 거주하며 신기할 만큼 전부 다 넓직한 얼굴, 두꺼운 눈썹, 작은 눈인 특징인 북부인의 얼굴을 가지고 있었으며,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굉장히 못생긴 편에 속해있었다.

하지만 A씨의 아들은 이 중 하나의 특징도 가지지 않았으며 오히려 시간이 흐를수록 아역배우를 해도 될만큼 잘생긴 외모로 성장해, 가족이나 친척과는 완전히 다른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

자신과 너무 닮지 않은 아들을 보며 A씨는 결국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기 시작했고 결국 친자 검사까지 받게 되었는데, 검사 결과, 아들은 놀랍게도  A씨의 친자식임이 밝혀졌지만 아빠의 의심에 가족들은 큰 상처를 받고 말았다.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