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이런애였어…?”생중계 중 ‘상의 탈의’하고 경기장 난입한 여친 보고 충격받아 이별 통보한 남친

“너 이런애였어…?”생중계 중 ‘상의 탈의’하고 경기장 난입한 여친 보고 충격받아 이별 통보한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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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럭비 경기 도중 갑자기 한 여성이 속옷만 입은 채 경기장에 난입하는 일이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경기는 곧바로 중단 됐고 선수들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무척이나 당황스럽다는 표정을 짓기도 했다.

결국 이 여성의 남자친구는 자신의 여자친구 행동에 그만 충격을 받아 자리에서 이별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많은 사람의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캣덤에서는 호주에서 럭비 경기 도중 상의를 탈의 한 채 경기장으로 난입한 여성의 사진을 기사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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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지난 9일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 슈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 럭비 리그 타이탄과 엘스의 경기 도중 포착되었는데, 경기 72분 점 엘스가 득점을 한 후 킥을 준비하고 있는 순간 갑자기 한 여성이 경기장으로 난입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여성은 상의를 전부 탈의하고 속옷만 입은 채 경기장으로 달려들기 시작했으며,

선수들은 경기장으로 달려오는 이 여성을 보고 무척이나 깜짝 놀랐는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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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을 곧바로 경호원들에 의해 제압당해 밖으로 끌려 나갔는데,  이름은 제이본 존슨(Javon Johnson)으로 알려졌다.

그는 평소 경기가 진행 중인 경기장에 난입해 달리는 것이 자신의 로망 중 하나라고 밝히기 도 했다. 

해당 여성은 곧바로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본이 자신의 상의탈의를 한 채 경기장을 날뛰는 모습은 TV를 통해 호주 전역에 생중계되고야 말았다.

이 모습을 모두 지켜본 제이본의 남자친구는 그녀에게 크게 실망해 이별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https://www.youtube.com/embed//2tin8fsAK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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