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해도 너무 불편해” 과도하게 긴 ‘그’곳 길이 때문에 결국 장애인 까지 등록된 남성

“불편해도 너무 불편해” 과도하게 긴 ‘그’곳 길이 때문에 결국 장애인 까지 등록된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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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 사는 50대 남성이 길어도 너무 긴 성기 때문에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더선(The Sun)에서는 무려 48cm나 되는 성기를 갖고 있다는 로베르토 에스퀴벨 카브렐라(Roberto Esquivel Cabrera, 54)의 안타까운 사연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베르토는 거대한 성기를 가지고 있다고 불편함을 호소했다..

그는 성기가 너무 커 여성들과 정상적인 성관계가 완전히 불가능하며 걸을 때마다 다리에 성기가 스쳐 마찰을 피하기 위해 매번 붕대로 감싸고 다녀 너무 힘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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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는 뿐만아니라 과도하게 긴 성기가 도드라져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는 이유로 제대로된 일자리도 구하지 못했다고 한다.

이처럼 거대한 성기 때문에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실제로 장애인 등록까지 했다고 밝혔다.

로베르토의 사연을 알게된 주변 사람들은 그에게 축소 수술을 제안하기도 했지만 포르노 산업에 진출하고 싶다며 고심끝에 거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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