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도 흔한거 아니냐” 라며 갑론을박 중인 어이없는 사건.jpg

“인터넷에서도 흔한거 아니냐” 라며 갑론을박 중인 어이없는 사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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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해당 글을 올리며 “개선 및 시정 조치라고 하길래 그냥 말만 전하고 만 건가, 싶었는데 진짜였다”고 설명했는데요. 그러면서 12일 오늘이라고 말하며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에는 택배 박스를 가득 실은 차량이 보였는데, 그 사이로 속옷만 입은 채 포즈를 취한 여성들의 포스터가 차량 내부 벽면에 가득 붙어있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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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문을 닫으시지…”, “근무지 아닌가?”, “아이들도 지나다니는 곳인데 굳이 열어두다니”, “붙이고 싶음 안 보이는 곳에 붙이던가”, “공공장소에서 야동보는 것도 처벌되는데”, “집에 붙이시지”, “아파트 단지면 어린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반면 “자기 차에 붙이는데 이게 왜?”, “애들도 마음만 먹으면 인터넷에서도 볼 수 있는데 이런거 가지고 뭐라 한다”, “뭐 저런 것까지 일일이 검열을”, “진짜 별거 갖다가 난리다” 등의 반응을 보이는 네티즌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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