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그림으로 보는 심리 테스트

20211125_172242.jpg

지붕은 사람으로 치면 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보통 자신에 대한 생각이나 관념, 자아와 같은 자존감을 나타냅니다.

20211125_172249.jpg
  • 지붕이 지나치게 큰 경우

자아가 몹시 강한 사람으로 자기 고집의 소유자입니다.
자기 주장이 틀렸다고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며, 자기생각이 옳다고 생각해 고집대로 밀어붙입니다.

지붕이 집에 비해 작은 경우는 반대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20211125_172257.jpg
  • 지붕을 강조해서 그린 경우

선을 짙게 그리거나 덧칠하는 등 지붕이 강조 되어있다면 공상에 많이 몰두하는 성격입니다.
여기서 추가적으로 우울감이 심할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상담이 필요합니다.

20211125_172306.jpg
  • 지붕이 정교한 경우

강방적인 경향이 있으며, 통제하려는 대상에 대한 불안감이 있을 것이라 추정됩니다.
자신의 과거를 무의식적으로 잊기위한 여러가지 강박증세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20211125_172313.jpg

굴뚝은 사실 외국 집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형태로 한국인이 그렸다면 보통 동화나 그림책에서 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지 않았다고 해서 특별한 의미를 갖진 않지만 그린거에 따라서 가족과의 관계나 분위기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굴뚝 자체가 성적 요구를 표현하기도 합니다. 높이와 크기, 비율과 크기에 따라 성적 요구의 강도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20211125_172322.jpg
  • 굴뚝에서 연기가 나는 경우

적당한 양은 일반적이지만 양이 많거나 색깔이 짙다면 애정이나 따뜻함에 대한 과도한 욕구나 관심의 결핍감을 나타냅니다.
또한 연기 자체가 남성성에 대한 자신의 욕구를 나타낸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본인이 하는 행동의 이면엔 가족의 관심과 사랑에 목말라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20211125_172331.jpg
  • 굴뚝에 벽돌무늬를 넣은 경우

무늬 자체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어느정도의 섬세함이냐에 따라 강박적인 성향을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가족간의 교류와 애정관계에 대한 집착이 있을 수 있습니다.

20211125_172337.jpg
  • 울타리를 그린 경우

그림 분석 상 울타리는 장애물을 의미하며, 상대의 접근을 차단하고 있는 장애물입니다.
울타리 간의 간격에 따라 소통에 대한 갈망을 보여질 수 있으며, 간격이 어느정도 벌어져 있으면 경계는 하지만 소통을 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0211125_172344.jpg
  •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점의 그림

본인 가정형편이나 상황에 대한 불만을 갖고 있으며 벗어나고 싶은 욕망을 나타냅니다.
가족과 나는 분리된 존재로 집에 속해있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20211125_172356.jpg
  • 나무 사이에 있는 집

내가 바라는 이상과 느낌이 가족이 바라는 것과 다름을 표현한 그림입니다.
좌측과 우측의 나무를 보고 우측은 예술적인 측면을, 좌측은 지적인 측면을 표현합니다.

20211125_172402.jpg
  • 나무 위에 있는 오두막 같은 집

보통 가족 안에 소속되기 싫어하는 가출한 경우 혹은 가출 직전의 청소년들이 많이 그리는 그림입니다.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