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 때문에 롤러코스터 타는 할아버지의 ‘현실 표정’.jpg

손주 때문에 롤러코스터 타는 할아버지의 ‘현실 표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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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왜 돈주고 타는거야…”

최근 온라인 미디어 ‘굿개그(goodgag)’는 ‘손주 때문에 롤러코스터 타는 할아버지’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공유 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청난 무표정으로 놀이기구를 타는 할아버지와 무척 신이 난 손자의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은 놀이공원 롤러코스터에 설치된 카메라가 촬영한 사진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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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함께 공유된 설명에 따르면 이날 할아버지는 손자의 부탁으로 함께 롤러코스터를 탔다.

다만 그는 전직 급강하폭격기(JU 87) 조종사였는데, 급강하폭격기는 상공에서 90도 수직으로 급강하 하면서 몸에 엄청난 부담을 주는 비행기이다.

그런 폭격기를 타는 일을 직업으로 삼았던 사람인데, 롤러코스터는 당연히 시시해보일 수 밖에 없었다.

실제로 사진 속 할아버지는 옆에 앉은 손자와 탑승객들의 표정과는 무척 다르게 표정이 없는 모습이다.

비명을 지르는 탑승객들 사이로 무표정으로 롤러코스터를 타는 할아버지의 현실 표정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현재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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