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N번방의 29살 김영준 (7년 동안 1천300여명의 음란행위 녹화)

제2의 N번방의 29살 김영준 (7년 동안 1천300여명의 음란행위 녹화)

‘제2의 N번방’ 유포자 공개..’29살 김영준’

지난 9일 자신을 여성으로 가장해 7년이 넘도록 1천300여명의 남성들의 음란행위 등을 녹화해 유포한 피의자 김영준의 신상을 공개했다.

이 중 아동청소년 39명도 포함되어 있으며 이 중 7명을 자신의 주거지나 모텔로 유인해 유사 성행위를 하도록 유인해 촬영까지 했다.

유포자

경찰은 지난 3일 김영준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김영준의 얼굴과 나이 성명을 공개했다. 김영준은 이 영상들을 텔레그램 등에 유포하고 판매한 혐의를 받았다.

몸캠 영상은 2만 7천여개에 달했으며 용량은 만 5.5테라바이트라고 한다. 경찰은 김영준에게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성폭력 처벌법,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오는 11일 오전 8시쯤 검찰 송치 과정에서 김영준의 얼굴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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