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기사가 마음에 들지 않아” 흉기난동 부린 40대!

“택배 기사가 마음에 들지 않아” 흉기난동 부린 40대!

“택배기사 마음에 안들어”..택배 대리점서 흉기 난동 부린 40대

지난 4일 40대 남성 A씨는 기장군에 있는 한 택배대리점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직원 2명을 협박한 혐의를 받았다.

A씨는 지난 달에도 택배기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항의를 했었고, 대리점 직원이 직접 찾아가 사과까지 하기도 했었다.

택배기사

당시 A씨가 들고갔던 흉기는 벌목,조경등에 사용하는 정들도였다. 10일 특수협박 등의 혐의로 A씨는 불구속 입건되어 수사 중에 있다.

A씨의 지속된 협박으로 직원은 정신과치료를 받고 있을 만큼의 충격이 컸다고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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